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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피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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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함께 하는 사람이 모두 행복하였으면, 행복을 찾는 이들이 우리와 함께 하였으면

청년피자의 사회와 함께 발걸음

청년피자는 2017년 7월 28일 수 많은 준비와 노력으로 새로운 브랜드로 런칭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창업의 욕심, 돈을 벌겠다는 욕심에서 시작한 사업이 아닌 사회약자, 소비자, 가맹점주, 본사가
모두 아울러 함께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열정과 뜨거운 꿈을 가지고 새롭게 발을 내밀었습니다.

많은 해 동안의 아르바이트와 피자에 대한 사랑,아이디어 그리고 기술. 청년피자 라는 브랜드를 창업하기 직전에 경험하였던 가맹점주(타프랜차이즈 창업)로서의 속사정, 생계,가 맹본사의 착취들을 직접 몸으로 경험하고, 새벽마다 청년피자의 브랜드에 대해 연구하고 “우리와 함께 하는 사람이 모두 행복하였으면 행복을 찾는 이들이 우리와 함께 하였으면”하는 생각으로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청년피자의 본점은 피자와 외식업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이 모여 “맛으로 승부를 보자.” “맛으로 홍보를 하자.” “정성과 친절함의 서비스로 승부를 보자.” 라는 각오로 장사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날에 공수해온 신선한 야채, 매일 직접 삶는 면, 최고의 재료만 선별하여 장사를 준비하고 시중에 없는 저희만의 독특한 토핑 재료는 저희가 직접 수제로 만들어 준비하며 어디에도 찾아 볼 수 없는 아이디어로 일하고, 연구하고, 실험하고, 하루에 3시간씩 자면서 연구를 하였습니다.

처음에 주변 사장님들, 업체, 광고업체 모두가 “청년피자? 장사 안될 걸”, “어떻게 하려고 시작했니”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으나그 편견들을 깨고 배달의 민족 지역 맛집1위를 하였고 그 말을 하였던 분들이 모두 입이 벌어질 정도로 놀랄 결과를 가지고 왔습니다.


매월 광고비 60만원돈의 적은 광고비로 4개월만에 매출 3200만원 돌파, 5개월 만에 매출 4500만원을 돌파, 매주 마다 매출이 상승하는 저희의 노력과 정성, 그리고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결과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청년피자는 고객님의 사랑과 신뢰, 그리고 점주님들의 삶의 질 향상, 정직한 본사 사회에 공헌하는 본사가 되도록 모두가 함께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젊고 탄탄한 기업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하겠습니다.
항상 사랑합니다.